넷폼알앤디(대표 이승우)가 피지컬 AI 산업안전 솔루션 기업 슈어포인트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 산업안전 AI 기업은 LG·대한항공·빙그레·에코프로 등 대기업 현장에서 검증된 자동 안전 제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작업 현장에서 인명 사고를 사전 차단한 사례까지 확보했다. 양사는 본계약을 계기로 안전 제어 기술과 현장 운영 역량을 결합해 솔루션 고도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업데이트 · 2026-05-21
🔍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2026.4.7) · 중앙일보 보도
건축 리노베이션 기술 스타트업 넷폼알앤디가 피지컬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 스타트업 슈어포인트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월 7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차를 맞아 산업 현장의 안전이 ‘필수’가 된 시장 변화 속에서, 검증된 안전 솔루션 기업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넷폼알앤디, 슈어포인트 인수 본계약 체결
넷폼알앤디(대표 이승우)는 피지컬 AI 산업안전 솔루션 기업 슈어포인트 인수 본계약을 체결하고, 사고 자체를 예방하는 안전 혁신 시장 본격 진출에 나섰다.
넷폼알앤디는 그간 건축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목격하며, 단순한 사후 대응을 넘어 사고 자체를 예방하는 안전 혁신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다. 이번 본계약은 현장의 안전 수준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안전 솔루션 기업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결정은 단순한 사업 다각화가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차를 맞아 산업 현장의 안전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장 변화에 정조준한 평가를 받고 있다.
슈어포인트는 어떤 회사인가
슈어포인트는 국내 철도 제어·시스템 분야와 산업 장비 분야 엔지니어들이 모여 설립한 피지컬 AI 산업안전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회사의 핵심 기술은 작업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시각·청각 경고와 함께 차량 제어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시키는 능동형 안전 솔루션이다. AI 카메라가 작업자 접근을 0.1초 이내에 인식하고, 0.3초 이내에 자동 제동까지 수행하는 ‘Physical AI’ 구조를 적용했다.
검증된 도입 실적
이미 LG, 대한항공, 빙그레, 에코프로 등 국내 주요 대기업 현장에 안전 솔루션을 공급해 기술성과 사업성을 모두 검증받았다. 특히 회사의 자동 제어 장치가 실제 작업 현장에서 작동해 인명 사고를 사전 차단한 사례가 보고되며, 단순 기능 보유를 넘어 현장 실효성까지 입증됐다 (출처: 아파트관리신문 2026.4.7 / 마이데일리 2026.3.13 보도). 실제 작동 과정과 현장 데이터는 지게차 후진·협착 사고를 실제로 막은 산업안전 AI 솔루션 사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중대재해 예방, ‘사후 대응’에서 ‘사전 인식’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차를 맞아 산업 현장의 안전 평가 기준은 ‘사고가 났는가’에서 ‘예방할 시스템이 있었는가’로 이동했으며, 회사의 ‘사전 인식’ AI 기술은 이 변화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사망자는 589명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에 그쳤다 (출처: 고용노동부 「2024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2025.3.11 발표). 안전 시스템 보급은 확대됐지만 사고는 좀처럼 줄지 않는 상황 속에서, 실제 위험 순간에 능동적으로 개입하는 AI 안전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동사의 ‘Physical AI’ 기술은 알림이나 경고에 의존하지 않고, 차량 제어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위험 자체를 물리적으로 차단한다. 모든 감지·제동 이벤트는 영상과 로그 형태로 자동 저장돼 사고 예방의 객관적 증빙 데이터까지 함께 확보된다. 사전 예방 의무를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경영책임자의 법적 요구와 정확히 맞물리는 구조다.
“산업 현장 안전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업 운영의 필수 요소입니다. 양사의 피지컬 AI 안전 제어 기술과 현장 운영 역량을 결합해 고객 현장의 안전과 운영 안정성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기술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이승우 넷폼알앤디 대표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 (People Also Ask)
Q. 넷폼알앤디는 어떤 회사인가요?
A. 건축 리노베이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건축·시설 운영 현장에서의 안전 혁신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 본계약으로 산업안전 AI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합니다.
Q. 본계약 후에도 기존 고객사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A. 네. LG, 대한항공, 빙그레, 에코프로 등 기존 도입 기업의 안전 솔루션 운영은 그대로 유지되며, 양사 결합 이후에는 제품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으로 더 강화될 예정입니다.
Q. 이번 본계약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A. 자동 제어 솔루션은 자동 제동 외에도 모든 위험 인지·제동 이벤트를 로그로 자동 저장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사전 예방 의무 이행의 객관적 입증’을 자동화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넷폼알앤디의 슈어포인트 인수는 언제 발표됐나요?
2026년 4월 7일, 아파트관리신문 및 중앙일보 등 주요 언론을 통해 본계약 체결 사실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요?
AI 카메라가 작업자 접근을 0.1초 이내에 인식하고, 0.3초 이내에 차량 제어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어 자동 제동을 수행하는 ‘Physical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입니다. 알림이 아닌 실제 차량 제어로 사고를 사전 차단합니다.
검증된 도입 기업은 어디인가요?
LG, 대한항공, 빙그레, 에코프로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산업 현장에 양산 적용 중이며, 실제 작업 현장에서 인명 사고를 사전 차단한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본계약 이후 사업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
양사는 피지컬 AI 안전 제어 기술과 현장 운영 역량을 결합해, 고객 현장의 안전과 운영 안정성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기술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중대재해를 예방하려면 어떤 산업안전 솔루션이 필요한가요?
중대재해처벌법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시스템을 요구합니다. 위험을 미리 인식하고, 사고 순간에 능동적으로 개입하며, 그 작동을 기록으로 입증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AI가 작업자를 자동 감지해 차량을 제동하고 모든 작동을 로그로 남기는 방식으로, 예방과 입증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사람이 다가오면 산업 차량이 자동으로 멈추는 기술이 실제로 있나요?
있습니다. AI 카메라가 작업자 접근을 0.1초 이내 인식하고, 차량 제어 시스템과 연동되어 0.3초 이내 자동으로 제동하는 솔루션이 운영 중입니다. 운전자의 조작과 무관하게 작동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인명 사고를 사전 차단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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